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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합리적인 가격의 캠핑용품 전문점 '캠핑트렁크 김포점' 9월 10일 오픈확정

캠핑용품 사전점검 및 저렴한 중고거래 가능한 캠핑트렁크, 캠핑족 관심 UP



[공유경제신문 김유진 기자] 본격적인 캠핑 시즌이 시작되었다. 성공적인 캠핑을 떠나기 위해서는 인근 캠핑 매장에 꼭 들려서 그 간 돌아보지 못했던 캠핑 장비를 사전에 점검하고 구비해야 한다. 


이와 관련, 중고캠핑용품 전문점 ‘캠핑트렁크’가 9월 10일 김포점을 오픈한다고 밝혀 지역 소비자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캠핑트렁크는 최대 70%가량 저렴하게 캠핑용품을 마련할 수 있는 소비자 위탁판매 기반의 중고 캠핑용품 전문 스토어로 캠핑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캠핑용품 점검 차 꼭 들러야 할 명소’로 꼽히고 있다.


특히 캠핑트렁크는 필요 없는 캠핑용품을 자신이 원하는 금액대에 판매하도록 위탁할 수 있는 선진국형 위탁판매 시스템을 도입했다. 캠핑용품을 구매할 때는 대형텐트, 소형텐트, 중고 의자 및 코펠 등 저렴한 구매가 가능하며, 캠핑용품을 판매할 때는 판매수수료 7~5% 정도만 지불하면 캠핑트렁크 측에 판매 위탁할 수 있다.


최근 중고 캠핑용품을 개인 간의 인터넷 거래, 직거래하게 된다면 사기나 파손의 위험이 있는 것은 물론 원하던 사이즈나 조건이 아니어서 낭패를 보는 경우가 잦다. 캠핑트렁크에서는 이러한 중고거래의 문제점을 고민할 필요가 없다. 


캠핑트렁크 내에서는 다양한 캠핑용품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알뜰하게 구매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제품의 차후 A/S까지 보장한다. 매장 내 모든 제품에는 자세한 사양은 물론 현상태와 정가 및 중고가가 명시되어 있으며, 중고상품의 경우 구매가의 70%를 보증하는 ‘구매가보증제’를 실시하고 있어 구매 후 재판매도 가능해 알뜰한 소비가 가능하다.


캠핑트렁크 관계자는 “최근 캠핑하기 좋은 계절인 봄을 맞이하여 캠핑용품의 수요가 많아지면서 가격 거품이 심해지고, 전문성 낮은 모방 기업이 기승을 부리면서 소비자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캠핑트렁크 내에는 캠핑 마니아이자 현직 캠퍼 전문가가 매장에 상시 상주하고 있기 때문에 캠핑용품 사전점검 및 구매에 대한 정확한 어드바이스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이어 "캠핑트렁크 김포점에서는 오픈 기념으로 매장에 방문해 캠핑용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캠핑용 의자 및 한정판 머그컵 등으로 한시적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며 "올 봄 캠핑용품을 미리 구입하고, 선물도 얻어가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유진 기자 news@seconomy.kr